[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넥슨이 ‘마비노기 영웅전’의 향후 개발 방향을 직접 공개하는 소통 자리를 마련한다. 회사는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라이브 방송 ‘2025 윈터 라이브 in 로체스트’를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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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노기 영웅전 2025 윈터 라이브 in 로체스트 / 이미지=넥슨 |
이번 방송에는 한용섭 디렉터가 출연해 업데이트 계획을 설명하고 사전 접수된 질문에 답한다. 개발 과정의 고민과 콘텐츠 설계 의도를 공유하며 ‘마비노기 영웅전의 성장 비전’을 이용자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꾸민다는 설명이다. 게임 관련 사전 질문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다.
넥슨은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송 중 공식 홈페이지 내 ‘뀨렘린’ 이미지를 클릭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넥슨캐시 3000원을 지급한다.
또 12월 18일 오전 9시까지 개발진을 향한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500명에게 넥슨캐시 1000원을 제공한다. 사전 질문 등록자 중 100명은 넥슨캐시 1만원을 받는다.
마비노기 영웅전 라이브 방송 ‘2025 윈터 라이브 in 로체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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