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국내 15개 은행의 ATM은 2만7076대로 지난해 말(2만7760대)보다 684대(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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