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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급식업체 아워홈의 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5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전체 공정 및 안전·보건 관련 교육자료,위험성 평가서 등 수사에 필요한 서류와 전자정보 등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30대 남성 직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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