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농협금융지주가 국민성장펀드 추진을 위해 여의도에 전진기지를 마련했다.
농협금융은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 개소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 ▲ 1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 진행 모습/사진=NH농협금융지주 |
개소식에 참석한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은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 전진기지”라며 추진본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 방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황 부사장은 “아이디어 회의와 현장 간담회, 여신·외환(RM) 활동 등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에 적극 참여하고 향후 20년을 이끌 국가 성장동력 마련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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