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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cm 체취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바디워시.<사진=LG생활건강>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생활건강이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46㎝’를 선보인다.
LG생활건강은 사람 간의 향기가 직접 닿는 최대 간격이 46㎝로 알려진 것에 착안해 브랜드 이름을 46㎝로 짓고 다양한 체취 케어 제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46㎝ 체취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바디워시’는 체취 원인 물질을 깨끗이 씻어서 몸 냄새를 잡는 제품이다.
모공 속 잔여 노폐물과 체모에 붙은 체취 균의 은신처인 바이오필름(미생물 군집)을 함께 녹이는 효소와, 녹은 때를 흡착하는 화산송이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 세정 포뮬러가 체취의 원인을 해소한다.
특히 샤워 24시간 경과 후 겨드랑이 냄새 개선율은 일반 바디워시 대비 3.7배 높은 것으로 인체적용시험에서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46㎝ 나이아신아마이드 롤온 데오드란트’와 ‘46㎝ 체취솔루션 약산성 데오드란트 바디 미스트’ 등 다양한 바디케어 제품군을 함께 출시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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