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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전국실무책임자협의회 배기성 수석부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전국실무책임자협의회 김은경 여성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
신협중앙회가 30일 대전 신협 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실무 책임자 소통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신협에서 조직 운영을 담당하는 실무책
임자 총 427명이 각 조합의 임직원 대표로 참석했다.
참석자는 본 회의에 앞서 신협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선서문을 낭독했다.
또 모든 신협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정착에 대한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
이후 신협 현안 공유, 안건에 대한 질의, 각 조합이 준비한 건의 사항에 대해 중앙회가 응답하는 방식으로 소통 회의를 진행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전체 신협의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도모해 더욱 건전한 조직문화, 사회적 모범이 되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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