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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엘사이언스는 202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서 동상과 인도네시아 발명협회 특별상을 공동 수상했다. <사진=아이엘사이언스> |
아이엘사이언스가 애터미와 함께 공동 개발 중인 두피케어기 특허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아이엘사이언스는 202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 전시회에서 동상과 인도네시아 발명협회 특별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가 공동 개발 중인 두피케어기의 특허 기술은 신기술인증(NET)인 실리콘 렌즈와 기존 단일 기전의 상품과 차별화를 둔 미세전류, LED의 듀얼 테크놀로지가 접목됐다.
두피케어기에 적용되는 핵심기술인 미세전류는 인체에 흐르는 생체전류와 유사하게 세포의 재생 및 활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 권위의 SCI급 미국 화학회 학술지인 ‘ACS 나노’에 의하면 미세전류가 모낭 수 증식 촉진 및 모발 성장 속도를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상헌 아이엘사이언스 상무는 “두피케어기의 효능효과 입증을 위해 학술연구와 글로벌 임상시험을 동시에 착수하여 올해 하반기에 애터미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글로벌 공급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을 계획 중이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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