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쏘시오홀딩스 CI, 서스틴베스트 ESG 경영평가 AA 등급 <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와 그룹사인 동아에스티, 에스티팜이 ESG 경영평가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5일 자사와 동아에스티, 에스티팜이 국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로부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동아에스티와 에스티팜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그룹사다.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 기업이며, 에스티팜은 원료의약품 기업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와 비상장사 1287개 기업 대상으로 한 2024년 하반기 ESG 경영평가에서 3사가 AA등급을 획득했으며, 3사 모두 ‘ESG Best Companies 100대 기업’에도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ESG Best Companies는 국내 상장사 중 ESG경영을 리드하는 100대 기업을 뜻한다. 상장사 중 자산규모별로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은 50곳, 5천억원 이상 2조원 미만 상장기업은 30곳, 5천억원 미만 상장기업은 20곳을 선정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신약이 인류의 건강을 위해 필요하듯이 사회책임경영은 기업이 영속하기 위한 필수요소”라며,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로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구성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도전적인 사회책임경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스틴베스트는 주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의 의뢰를 받아 매년 상, 하반기 두 번 상장 및 비상장 국내 기업에 대한 ESG평가를 진행한다. 평가결과는 총 7개 등급(AA, A, BB, B, C, D, E)로 나뉜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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