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의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가 대표 제품 ‘발을씻자’를 2세대로 리뉴얼하며 풋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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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온더바디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사진=LG생활건강 |
2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거품과 소취 기능을 개선한 ‘코튼풋 발을씻자 풋샴푸 2세대’를 지난 1일 출시했다,
지난 2018년 출시된 발을씻자는 스프레이 건으로 미세 거품을 분사해 허리를 숙이지 않고 세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성과 세정력을 앞세워 누적 판매 2500만개를 돌파했다.
이번 2세대 제품은 기존 대비 1.5배 풍성해진 3000만개의 미세 거품과 정교해진 분사 구조를 적용했다. 베이킹소다 함량을 높이고 풋 수딩 콤플렉스 4만ppm을 함유해 발냄새 원인균을 99.9% 제거하도록 설계했다.
발을씻자는 ‘3월 올영픽’에 선정됐다. LG생활건강은 3월 첫날부터 진행 중인 올영픽 행사에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발을씻자를 뛰어넘는 건 오직 발을씻자뿐이라는 각오로 기능과 성분을 혁신했다”며 “차별화된 풋케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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