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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디아블로IV’ 팝업 스토어 현장. ‘릴리트’ 대형 스태츄가 첫날부터 품절상태다. <사진=최영준 기자> |
팝업 스토어 성지로 이름난 더 현대 서울에서 ‘디아블로IV’ 팝업 스토어가 8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마련돼 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디아블로IV’ 한정 소장판 박스(Diablo IV Limited Edition Collector’s Box)’가 전시, 판매돼 직접 소장판 내용물들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대형 스태츄 피규어, 하이 패션 브랜드 엑슬림(Xlim)이 선보이는 의류 컬렉션, Xbox 디아블로 번들 패키지, 스틸시리즈 디아블로 한정판 제품, 디아블로 테마의 장식용 잔과 머그컵, 게임 용품 등 다양한 굿즈들도 한 자리에서 살펴보고 구입할 수 있다.
특히 100만원이 넘는 ‘이나리우스’와 ‘릴리트’의 스태츄 중 ‘릴리트’ 스태츄는 첫날부터 품절되는 등 ‘디아블로IV’의 인기를 보여줬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달 14일부터 르네상스 예술 형식을 차용해 빚어낸 초대형 릴리트 피에타 조각상이 전시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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