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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증권 제공 |
삼성증권이 해외 주식거래가 전무하거나 2020년 이후 거래가 없던 가입자를 대상으로 '투자금 지원' 이벤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 또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지급한다.
이후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추가로 최대 80달러에 달하는 거래 축하 지원금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참여 신청 시 즉시 신청 계좌로 입금된다. 입금된 20달러는 입금된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금된 투자지원금으로 미국 주식을 매수하지 않을 경우 신청일을 기준으로 6영업일 이후 자동으로 출금 처리된다.
거래 축하 지원금은 7월 말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하면 단계별 기준에 따라 최대 80달러를 지급한다.
단계별 기준을 충족해 지급받은 거래 축하 지원금은 8월 24일까지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매수하지 않은 축하 지원금은 25일 자동 출금 처리된다.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기간 내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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