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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이지웰 본사에서 박종선 현대이지웰 대표(사진 왼쪽)가 심민섭 농협경제지주 소매체인본부장(사진 오른쪽)과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그룹>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이지웰이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열고 쌀 소비 촉진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은 농협경제지주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한 쌀 소비 확대에 나서는 한편, 쌀 생산 농가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2700여 고객사의 약 350만명 임직원이 이용하는 이지웰 복지몰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쌀 상품을 소개하는 기획 행사 등을 열어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대이지웰은 쌀·떡·미숫가루·조청 등 다양한 쌀 관련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도 함께 열 예정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이번 농협경제지주와 협약을 기반으로 특색 있는 쌀 테마 상품을 생산하는 우수 협력사를 발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서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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