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동원F&B가 네이버와 협업해 전용 신제품을 선보이며 온라인 전용 상품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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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F&B, 네이버 전용 제품 2종 출시···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프로모션도 진행/사진=동원F&B |
25일 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고객 구매 후기 데이터를 반영해 기획됐다. 사골곰탕은 기존 대비 사골 엑기스 함량을 2배 높였고, 샤오롱바오는 게살을 더해 해산물 수요를 겨냥했다.
양사 협업은 지난 1월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동원F&B는 전용 제품 개발을 맡고 네이버는 마케팅 지원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간다.
동원F&B는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을 최대 58% 할인 판매하는 ‘신상위크’를 진행한다. 오는 30일 오후 9시에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특성에 맞춘 제품과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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