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및 장애인 금융편의 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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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iM증권이 금융소비자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내 캠페인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과 실무 가이드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iM증권은 이달 둘째 주 수요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은 iM증권이 소비자 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사내 캠페인이다.
이번 달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책임감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서약’을 시작으로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된다. 또한 금융투자업권 전반에서 추진 중인 장애인 금융편의 개선 캠페인도 함께 홍보된다.
실무 지원을 위한 자료도 배포된다. iM증권은 랩·신탁 상품의 완전판매 절차를 안내하는 ‘핵심 가이드 핸드북’을 제작, 리테일 영업 현장에 배포해 상품 판매 시 준수해야 할 내부통제 절차를 강화할 예정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아이디어 공모전은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소비자 보호에 대한 실질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라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현업에 적용해 제도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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