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선정 뒤 SNS 후기 연계 행사 진행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웅진씽크빅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동 맞춤형 독서 경험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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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씽크빅이 어린이날을 맞아 ‘블라인드 북’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미지=웅진 |
웅진씽크빅은 어린이날 기념 ‘씽크빅 비밀 처방: 블라인드 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가 아이의 연령과 고민을 사연으로 남기면 이에 맞는 도서를 골라 제목과 표지를 가린 블라인드 북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웅진씽크빅 홈페이지와 유튜브, SNS 등에 안내된 구글폼에 아이 연령과 고민을 작성하면 된다. 친구 관계, 생활 습관, 거짓말 등 구체적인 상황을 적을수록 맞춤형 추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웅진씽크빅은 접수된 사연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도서를 발송한다. 이후 블라인드 북을 받은 참여자가 SNS에 수령 도서와 아이 반응 등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전집 또는 도서 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최근 독서 관련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신규 가입·약정 연장 고객을 대상으로 도서와 전집, 학습 교재 구매에 쓸 수 있는 20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독서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브랜드 가치 지표에서도 교육 업종 내 존재감을 보였다.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지난달 19일 발표한 1분기 BSTI(Brand Stock Top Index)에서 웅진씽크빅은 811.6점을 받아 교육 업종 1위로 조사됐다.
앞서 발표된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도 교육 업종 중 유일하게 90위에 포함된 바 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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