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나지 않는 남성 뷰티’ 메시지 전달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가 모델로 화제의 방송 출연자를 발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비레디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연자 송승일과 임수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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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레디 '솔로지옥5' 송승일·임수빈 브랜드 모델 발탁/사진=아모레퍼시픽 |
두 모델은 방송에서 자연스럽고 깔끔한 스타일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비레디는 이들이 보여준 자기관리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비레디는 ‘티 나지 않게 완성하는 남성 뷰티’ 메시지를 중심으로 두 모델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일캡처 올인원 로션, 생기 립밤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한 콘텐츠를 브랜드 소셜미디어 채널에 공개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두 모델의 자연스럽고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 메시지와 잘 맞는다”며 “남성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자기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레디 제품은 올리브영과 무신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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