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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현대캐피탈 안동찬 상무(왼쪽)와 GS칼텍스 조도현 상무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이 GS칼텍스와 전기차 특화서비스를 개발하고 전기차 분야 협력에 나선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현대캐피탈 본사에서 GS칼텍스와 전기차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캐피탈은 GS칼텍스와 전기차 이용 고객을 위한 차종별 특화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또 현대캐피탈 플러스멤버십 회원과 GS칼텍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탑재한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7월부터 기아 EV9 임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GS그룹 충전소에서 1년 간 최대 3000kWh까지 무료 충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친환경 모빌리티 금융 상품과 서비스, 충전기 리스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등 ESG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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