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으로 방산 업종이 증시 핵심 테마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방산주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하는 유튜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오후 4시30분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P 시장의 주역!’을 주제로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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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이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산주 전망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사진=한국투자증권 |
특집방송은 ‘이란의 봄은 오나?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K방산 2026년 대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면서 방산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증시 영향에 대한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방산 섹터를 담당하는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올해 방산 섹터 전망을 비롯해 방산주 톱픽, 업황 및 주가의 피크아웃 시점 등 방산주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실시간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시청자 참여 요소를 높일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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