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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북촌 아트선재 팝업스토어.<사진=LF>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가 ‘블루밍 프릴’을 테마로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오는 15일까지 액세서리 라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북촌에 위치한 아트선재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한옥의 전통 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블루밍 프릴이라는 주제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프릴을 곳곳에 배치하고 포토존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로맨틱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한 ‘프릴백’과 ‘봉봉백’의 신규 컬러, 히트 아이템인 ‘르봉백’, 봄 계절감이 돋보이는 ‘라피아백’ 등 다채로운 봄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제품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대상 구슬 참 장식 키링 선착순 증정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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