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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모임, 회식 자리가 늘면서 술로 인한 범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김연수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모임이나 회식 자리가 늘면서 술로 인한 범죄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4월18일~5월17일까지 한 달간 112로 접수된 주취자 신고 건수는 3만3843건에 달했다.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 영업시간 제한이 풀려 늦은 밤까지 술자리가 이어진 탓에 음주운전 건수도 늘어났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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