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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솔바이오사이언스 cI |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유방암 명역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C1K병용해법을 확보했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삼중음성유방암(TNBC) 기존 치료방법인 면역항암제-화학항암제 병용요법에 C1K(카리스 1000)를 추가하는 3중 요법의 동물실험에서 종양 부피가 59.3%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C1K는 임상 1a상이 종료돼 통계 분석 중이다. 내년 하반기에 면역항암제-항암화학요법-C1K 3중 병용 임상1b·2a를 진행할 예정이다.
항암제 C1K는 부작용은 거의 없으면서 기존 항암제의 항암 효능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암의 전이를 탁월하게 억제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김해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2024년 하반기에 진행될 3중 병용 임상에서 C1K 병용 효능이 재현될 경우 C1K는 면역항암제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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