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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메 소바바치킨 마쏘킥 순살' 제품/사진=CJ제일제당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CJ제일제당이 ‘고메 소바바치킨’의 누적 판매 2000만봉 돌파와 함께 세번째 신제품 ‘마쏘킥 순살’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매콤한 간장소스에 마늘 풍미를 더한 ‘고메 소바바치킨 마쏘킥 순살’을 선보였다. 대파와 고추향을 더한 간장소스가 특징이다.
‘소바바치킨’은 기름에 두 번 튀긴 닭고기에 독자 ‘소스코팅 공법’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2023년 출시 후 올해 9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2000만봉을 넘어섰다.
신제품은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줄이고 육즙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에어프라이어로 10분이면 조리 가능하다.
제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SSG닷컴, CJ더마켓 등에서 판매된다. 오는 29일까지 CJ더마켓에서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가 진행되며, 브랜드위크 기간에는 아이폰17 경품 행사도 열린다.
CJ제일제당은 외식·배달 메뉴를 냉동치킨으로 구현하며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달 선보인 ‘CJ 자메이카 Style 치킨’은 출시 3일 만에 8000개가 판매되고,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800만뷰를 기록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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