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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I저축은행 |
SBI저축은행이 생명 존중,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제시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의 6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은행저축 포레스트 캠페인은 잘려 나갈 위기에 처한 암은행나무들을 구하고 한곳으로 모아 작은 숲을 만든다는 뜻을 담았다.
올해는 지난 2018년도부터 송파구 일대에 이식된 암은행나무 백여 그루 모두를 인근 공원으로 옮겨 작은 은행나무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암은행나무들은 도심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정화할 뿐만 아니라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제공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많은 분의 참여와 공감으로 6년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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