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펄어비스가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콘텐츠를 담은 첫 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주요 콘텐츠의 윤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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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어비스가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플레이 요소를 담은 첫 번째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이미지=펄어비스 |
펄어비스는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 프리뷰 영상을 통해 붉은사막의 스토리와 지역 구성 등 오픈월드 전반의 플레이 요소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프리뷰 영상 시리즈의 첫 번째 콘텐츠로 플레이어가 경험하게 될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의 방향성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주인공 ‘클리프’를 중심으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탐험하며 메인 스토리와 선택형 콘텐츠를 진행하게 된다.
파이웰 대륙은 서로 다른 배경과 특징을 지닌 5개 지역으로 구성됐다. 회색갈기의 고향 ‘페일룬’을 비롯해 자연 환경이 강조된 ‘에르난드’, 정치·군사적 요충지 ‘데메니스’, 기술 문명이 발달한 ‘델레시아’, 무법 지대인 ‘붉은사막’ 등이 포함됐다.
영상에서는 클리프 외에도 직접 조작이 가능한 캐릭터 두 명이 등장해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과 무기를 활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말과 로봇, 용 등을 활용한 이동과 탐험 요소, 숨겨진 보물과 퍼즐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오는 3월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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