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증권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용금융 실천에 나섰다.
KB증권은 상인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목동 깨비시장’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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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목동 깨비시장에서 KB증권 임직원과 상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증권 |
이번 사업은 KB증권 브랜드 ‘깨비’와 동일 명칭의 시장을 중심으로 상인회 커뮤니티 조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병행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B증권은 상인회 커뮤니티 운영 물품을 지원해 상인 간 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통시장 및 외식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나섰다.
강진두 KB증권 대표는 “금융을 통해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금융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따뜻한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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