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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타워 대회의실에서 윤기태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왼쪽 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2026년 제3차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 |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5일 ‘제3차 금융소비자보호 협의회’를 열고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상반기 금융소비자보호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소비자보호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했다. 최근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하반기 대응 방안도 논의했다.
농협금융은 이를 바탕으로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 보호, 신종 금융사기 대응을 하반기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그룹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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