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7명 표창 수상

김자혜 / 기사승인 : 2023-10-25 1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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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수상한 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동준 경기제일신협 조합원(왼쪽부터), 김환수 장성신협 전무,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이종영 남청주신협 상임이사, 권규성 광장신협 전무.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24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신협 직원과 조합원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을 법정기념일인‘금융의 날’로 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신협은 포용금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저축과 투자로 금융활동의 모범이 된 임직원 및 조합원 7명이 수상했다. 

포용금융 부문에서는 권규성 광장신협 전무(산업포창), 이종영 남청주신협 상임이사(대통령 표창), 박종식 삼익신협 이사장(금융위원장 표창), 김환수 장성신협 전무(금융위원장 표창) 등이 수상했다.

포용금융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한 신협 임직원들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외에도 지역사회 봉사 및 후원 활동 활성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포용금융 활동을 인정받았다.

저축·투자 부문에서는 구본식 군산월명신협 조합원(국무총리 표창), 서동준 경기제일신협 조합원(금융위원장 표창), 김재희 비아신협 조합원(금융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서민금융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상생하며 지역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고 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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