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들은 직원 수 100여명 규모의 기업에서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고 점심을 제공하는 기업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 ▲ 잡코리아 취준생 워너비 기업유형 설문조사 결과 <그래픽작업=토요경제> |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최근 신입직 구직자 911명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기업 유형을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전사 사무실 출근(9.9%)이나 100% 재택근무(5.7%)에 대한 선호도는 모두 10% 미만이었다.
원하는 기업 복지(복수응답)는 중식 제공(62.0%)이 가장 많았고 당일 휴가·반차 사용 허용(52.5%), 자율출퇴근제 시행(48.7%)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 소재지로는 종로3가, 고속터미널 등 지하철 요충지(28.9%) 또는 광화문, 여의도 등 오피스 밀집 지역(26.7%)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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