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론칭 4년 만에 공식 온라인몰 열어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1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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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온라인 공식 스토어.<이미지=LF>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론칭 4년 만에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며 자체 유통망 및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LF는 액세서리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온라인 공식 스토어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21년 론칭한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는 프랜치 감성의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험적인 소재를 활용하고 있다. ‘르봉백’, ‘프릴백’ 등이 인기를 끌자 LF는 높아지는 수요에 발맞춰 자체 온라인 공식 스토어 론칭을 결정했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는 공식 스토어를 메인 플랫폼으로 삼아 제품 출시, 단독 프로모션, 스타일링 콘텐츠, 마케팅 활동 등 브랜드 소식을 가장 빠르게 선보인다.

특정 시점에 한정 수량으로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인 드롭 전문 페이지를 구성해, 경험과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MZ 세대를 타깃으로 차별화된 판매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향후에는 신제품을 타 유통망보다 먼저 선공개하는 선런칭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LF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 관계자는 “단순한 온라인 쇼핑몰을 넘어 장기적으로는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고객 소통의 장이자 차별화된 브랜드 콘텐츠를 공개하는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자체 플랫폼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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