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7일 잠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3 갤럭시 폴드컵' 결승전 모습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5’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대회 ‘2023 갤럭시 폴드컵(Galaxy Fold Cu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2023 갤럭시 폴드컵’은 라이엇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대회로, ‘갤럭시 Z 폴드5’를 이용해 플레이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삼성닷컴에서 참가 접수를 받아 추첨을 통해 64팀을 선정했고, 예선전을 통해 최종 8팀을 선발해 27일 잠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8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결승전 해설과 함께 관객들과 질의응답, 현장 관람객과 기념 촬영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삼성 코리아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생중계 됐고 누적 21만 명 이상이 시청하며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23 갤럭시 폴드컵’은 ‘갤럭시 Z 폴드5’의 게임 성능을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라며 “‘갤럭시 Z 폴드5’와 함께 더욱 즐겁고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누려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