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화재 상황 대처, 대중교통 비상탈출 실습 등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대한항공은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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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 참가자들이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모습/사진=대한항공 |
참가자들은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교통 안전 ▲학생 안전 ▲재난 안전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고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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