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양념감자·치즈스틱 등 21종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 공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7 1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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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이미지=롯데GRS>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리아가 인기 디저트 메뉴를 형상화한 캐릭터를 공개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를 통해 디저트 캐릭터 ‘떼리앙’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떼리앙은 롯데리아를 귀엽게 발음하는 것에서 착안해 캐릭터가 함께 떼로 다니는 모습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네이밍했다. 총 21종으로 구성된 각 캐릭터는 롯데리아의 대표 디저트인 양념감자와 치즈스틱, 팥빙수 등을 형상화해 개발했다.

롯데리아는 이날부터 각 캐릭터별 숏폼 영상을 매일 1편씩 공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떼리앙 띠부띠부씰 증정 등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작고 귀여운 매력의 떼리앙을 통해 롯데리아 디저트 세계관을 꾸준히 넓혀가며 버거 맛집뿐 아니라 디저트 맛집으로서의 입지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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