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아시아 국가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 |
| ▲ 동아제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국내 판매 5년 연속 1위/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의 ‘조르단 스탭 시리즈’ 칫솔이 국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칫솔 카테고리에서 조르단 어린이 칫솔이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동아제약이 어린이 칫솔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브러쉬 소재와 경도의 다양성이다.
어린이의 예민한 잇몸과 치아 구조를 고려해 다양한 소재와 경도를 적용한 브러쉬를 설계해 효과적인 세정을 가능하게 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