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누적 기탁액 18억7600만원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BNK경남은행이 제휴카드 이용 실적을 통해 조성한 적립기금을 창원시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에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주형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장금용 창원특례시 시장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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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형 BNK경남은행 부행장(오른쪽 두 번째)이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
이번에 전달된 적립기금은 총 1억1540여만원으로 새창원사랑카드와 창원시청복지카드 등 경남BC카드 7종의 지난해 이용 실적 가운데 일정 비율(0.2~0.5%)을 적립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향후 창원특례시의 복지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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