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양한 기획전을 앞세워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섰다. 건강기능식품 할인, 홈쇼핑 사은 행사 등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풍성한 혜택이 마련됐다.
![]() |
| ▲ 이미지=CJ제일제당 |
CJ웰케어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할인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와 CJ더마켓에서 진행되며, 홍삼을 비롯한 유산균, 비타민, 관절 건강, 이너뷰티 제품 등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이와 더불어 행사 제품 구매 후 100자 이상의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순금 뱀 골드바와 40만원 상당의 전동칫솔을 증정한다.
![]() |
| ▲ 이미지=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은 6주간 세 가지 테마의 릴레이 행사를 펼친다. 먼저 오는 5월 11일까지는 진행되는 ‘다드림감사제’에서는 방송 상품 구매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진공밀폐용기 세트 또는 적립금 3만 원 중 하나를 증정한다.
5월 12일부터 25일까지는 ‘브랜드올스타전’이 이어지며, 프리마클라쎄, 다이어트 유산균 등 인기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최대 10% 카드할인과 H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마지막 ‘더드림감사제’는 5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에피카 선풍기 또는 적립금이 증정된다.
![]() |
| ▲ 이미지=CJ푸드빌 |
뚜레쥬르도 오는 29일 카카오쇼핑라이브(카쇼라)를 통해 단독 기획 상품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잔망루피 피치 롤케이크’, ‘스트로베리 퀸’ 등 인기 캐릭터 케이크와 선물세트 10종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방송 종료 후에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최대 17%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업계 관계자들은 “가정의 달은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소비 시즌”이라며 “경품, 할인, 이색 상품 등을 앞세운 마케팅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