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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피르 <이미지=넷마블>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넷마블은 26일 낮 12시 신작 MMORPG ‘뱀피르’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개발했던 주요 인력이 참여했으며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현재 뱀피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PC 버전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정식 출시와 함께 10개 월드 30개 서버가 오픈됐다. 이용자들은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으로 PC 실행 게임을 원격 플레이할 수 있고 공식 커뮤니티 소식도 확인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플레이만으로 영웅 형상 영웅 무기 영웅 탈것 등 풀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위대한 시작 영웅의 서약’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7일간 접속 시 30만 골드와 형상 11회 소환권 II 1개를 지급하는 ‘출시 기념 출석 이벤트’가 열린다. 이어 21일간 진행되는 ‘데일리 출석 이벤트’도 준비됐다.
또 이동통신사 결제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글 플레이 포인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뱀피르에서 상품 결제 시 등급과 무관하게 1000원당 7포인트가 적립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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