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하이트진로가 소방의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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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2025년 ‘감사의 간식차’ 행사 사진/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는 제63주년 소방의날을 맞아 소방 가족 지원 활동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뒤 소방공무원 복지 향상과 안전 인식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대표 사업인 ‘감사의 간식차’는 전국 129개 소방서를 방문해 1만4000명 넘는 소방공무원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2019년 시작한 ‘유가족 힐링캠프’에는 지금까지 70여 가구가 참여했으며 유자녀 장학금, 긴급 생계비, 순직 소송 비용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소방가족 캠핑페스티벌 운영과 함께 소방차 길 터주기, 산불 예방, 화재 안전 캠페인 등 시민 안전 인식 제고 활동도 병행했다. 김인규 대표는 소방공무원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향후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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