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과 디지털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상반기 산압작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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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 약 150명을 채용하며 지역인재 선발을 확대한다/이미지=신한은행 |
채용 규모는 약 150명으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을 비롯해 전역장교, 디지털·ICT(정보통신기술), 사무인력, 회계사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인재 선발 비중을 확대했다.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개채용 인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기반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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