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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카드 제공 |
NH농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계상품 'zgm.고향으로(지금. 고향으로)' 카드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5만 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 신용·체크 2종으로 출시된 'zgm.고향으로' 카드는 지난 5월 가입 3만좌 돌파 이후에도 전국 각지에서 발급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신용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0.7% 기본 적립과 전월 실적을 충족할 경우 적립 한도 제한 없이 주말 국내 가맹점 이용액의 0.3%를 추가로 적립한다.
이용 금액의 0.1%는 공익기금으로 조성되어 농업·농촌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사용된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고객은 주말 △기부지역 광역시·도 가맹점 및 △전국 농협판매장 △농협 운영주유소 이용액의 0.7% 추가 적립 혜택(최대 1만 포인트)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주민 복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한 고향의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앞으로도 도시와 지역경제가 균일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합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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