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삼립이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을 앞세워 식사대용 프로틴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립은 ‘피그인더가든 리얼오트 프로틴 쉐이크’를 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오트밀·귀리 등 곡물과 견과류, 20종 야채를 배합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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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립, 피그인더가든 오트밀 쉐이크 출시/사진=삼립 |
한 병 기준 단백질은 하루 권장량의 16%, 식이섬유는 28%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부담 없는 단맛도 구현했다.
제품은 곡물 풍미를 살린 ‘리얼오트 프로틴 그레인’, 카카오 맛의 ‘리얼오트 프로틴 카카오’, 고구마 맛의 ‘리얼오트 프로틴 고구마’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병 타입 제품으로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마시면 된다.
공식 온라인몰 ‘삼립몰’과 오픈마켓, 전국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건강한 식습관 콘셉트에 맞춰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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