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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논의되면서 소비자들이 오염수 방류전 국내산 천일염을 사들이고 있다. 20일 서울 중구 서대문하나로마트에서 상품 진열대 중 천일염만 비워져 있는 모습. <사진=김자혜 기자> |
20일 서울 중구 서대문하나로마트에서 굵은소금, 가는소금, 구운소금 할 것 없이 천일염 상품만 자리가 비워져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를 의식한 소비자들이 천일염을 사들이고 있다.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소매점에서는 유독 천일염만 진열대가 비워지는 풍경이 연출 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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