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반얀트리 서울과 ‘더후 환유’ 웰니스 패키지 선봬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6 14: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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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스파 결합한 프리미엄 체험
‘환유’ 콘셉트 스위트룸 운영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를 앞세워 호텔 연계 웰니스 마케팅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더후(THE WHOO)’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협업해 5~6월 두 달간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LG생활건강_반얀트리 서울 더후 로얄 헤리티지 패키지 스파/사진=LG생활건강

이번 패키지는 더후 최고급 라인 ‘환유’를 객실과 스파, 다이닝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반얀트리 서울은 남산 전망의 ‘프리미엄 풀 남산뷰 스위트’를 환유 콘셉트룸으로 꾸몄다. 객실에는 배드 러너와 쿠션 등 동양적 미감을 담은 소품을 배치했다.

투숙객에게는 ‘환유’ 7종 기프트 세트와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비첩 자생 마스크팩’ 등을 제공한다. 조식 공간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더후 스페셜 티도 운영한다.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환유 전 제품을 활용한 60분 코스 ‘환유 임페리얼 유스 롱제비티’ 페이셜 케어를 선보인다. 객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스파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궁중 헤리티지와 현대적 힐링을 결합한 프리미엄 콘텐츠”라며 “차별화된 K뷰티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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