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삼립은 막걸리 발효 공법을 적용한 ‘주종발효 시리즈’ 신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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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 ‘가바현미’ 적용한 ‘주종발효’ 시리즈 출시/사진=삼립 |
주종발효 공법은 쌀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해 장시간 발효하는 방식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에는 국내산 가바현미를 적용해 고소한 맛과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은 총 8종으로 두 가지 맛을 결합한 듀얼 콘셉트로 구성됐다. 카스타드&초코크림, 단팥&크림, 초코크림&소보루 등 다양한 조합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제품은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 등에서 판매된다.
삼립 관계자는 “전통 발효 공법에 원료와 레시피를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며 “차별화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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