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딸속케” 통했다…파리바게뜨 ‘베리밤’ 인기몰이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7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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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파리바게뜨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파리바게뜨가 연말 시즌을 맞아 선보인 케이크 ‘베리밤(BERRY BOMB)’이 ‘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겉딸속케)’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베리밤 케이크’는 케이크 전체를 감싸는 풍성한 생딸기 비주얼이 특징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함께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크림, 촉촉한 시트의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다. 

SNS에스와 블로그 등 소비자 후기에서 케이크 외부 전체가 신선한 생딸기로 뒤덮여 있어 보기만 해도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딸기의 상큼함과 고급스러운 바닐라빈 커스터드 생크림의 조화가 느껴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베리밤 케이크 외에도 초콜릿 타르트와 레드 시트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베리밤 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제품은 딸기의 상큼함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살려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베리밤 케이크는 ‘보는 즐거움’과 ‘먹는 만족감’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겉면의 풍성한 딸기와 안쪽의 바닐라빈 커스터드 생크림 케이크가 균형 잡힌 맛의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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