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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은행> |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NH농협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발맞춰 가계대출 금리를 내린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오는 6일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각각 인하하기로 했다.
주택담보대출 중 주기형 상품의 신규·대환 금리는 0.20%p, 변동형 상품의 신규·대환 금리는 0.30%p 각각 인하한다. 신용대출 금리는 0.30~0.40%p 내린다.
이에 대해 농협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리 인하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달 12일에도 비대면 주담대 주기형 상품의 신규·대환대출 금리를 최고 0.6%p 인하한 바 있다. 아울러 대면·비대면 전세대출 금리를 0.2~0.5%p 낮췄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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