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새해 첫 ‘광세일’로 가전 수요 공략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4 06:00:44
  • -
  • +
  • 인쇄
1월 말까지 전국 310여개 매장서 진행
이사·혼수·새학기 가전 혜택 강화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새해 첫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하이마트는 2026년 첫 행사인 ‘광(光)세일’을 오는 1월 말까지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롯데하이마트'26년1월행사/사진=롯데하이마트

 

이번 행사에서는 김치냉장고·세탁건조기·TV 등 주요 대형가전을 중심으로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결혼과 이사를 앞둔 고객을 위한 웨딩페어와 브랜드위크도 함께 운영해 최대 14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새학기를 앞둔 고객을 위해 노트북·태블릿 등 IT가전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LG전자 그램과 ASUS 비보북 등 행사 상품은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삼성전자·LG전자 노트북 전 상품을 대상으로 무상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PB 브랜드 ‘PLUX(플럭스)’를 대상으로 첫 다품목 구매 행사를 열고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가격 할인과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 롯데하이마트'26년1월행사/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이사와 결혼, 새학기 등 1월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새해를 맞아 꼭 필요한 가전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