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배추와 무의 소매가격이 치솟으면서 1년 전 보다 1.5배에서 두 배 수준으로 올랐다.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 3일 기준 한 포기에 5027원이다. 1년 전과 평년과 비교하면 각각 58.9%, 33.9% 올랐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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