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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열린 ‘미래 성장산업 기술 표준화 및 시험인증’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부사장(왼쪽)과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공항공사> |
한국공항공사는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친환경 안전공항 구현을 위한 ‘미래 성장산업 기술 표준화 및 시험인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공항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개발·구축, △공항 조명 품질향상을 위한 스마트 LED 조명 성능 표준화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실현을 위한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전용 LED 항공등화시설* 표준개발·시험인증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항 분야의 미래 성장 산업 기술을 발전시키고 각종 시험 인증체계를 강화해 국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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