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100 가입 등 재생에너지 전환·에너지 효율화 추진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한화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 |
| ▲ 한화, CDP 코리아 어워드 시상식 사진/사진=한화 |
한화는 지난 10일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에 기후변화, 물 안전성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해 투자자 및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는 글로벌 비영리 기구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 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간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
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에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에너지 효율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