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롯데리아, 컴포즈커피, 이디야커피가 청량함을 담은 신메뉴를 선보였다. 각 브랜드는 제철 과일과 식감, 비주얼을 내세운 여름 한정 메뉴를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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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롯데리아 |
롯데리아는 대표 디저트 메뉴인 ‘토네이도’에 요거트를 더한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여름 디저트 라인업을 강화했다. ‘토네이도 요거트맛’은 망고젤리, 초코쿠키, 스트로베리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각각의 토핑이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쫄깃하고 크런키한 식감을 살렸다. 또한 여름 시즌 대표 메뉴인 ‘팥빙수’도 함께 출시하며 전통 디저트 수요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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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컴포즈커피 |
컴포즈커피는 여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논산에서 온 수박주스’, ‘파인 선셋 스무디’, ‘하와이안 에이드’로 구성된 이번 메뉴는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인 메뉴인 ‘논산에서 온 수박주스’는 국내 대표 수박 산지인 논산 햇수박을 원재료로 활용해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살렸다. 파인애플과 베리레몬그라스 티를 활용한 ‘파인 선셋 스무디’, 탄산과 열대과일 풍미가 어우러진 ‘하와이안 에이드’는 시각적 매력까지 더해 SNS 인증샷용 메뉴로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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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는 복숭아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 신제품 6종을 선보였다. 특히 ‘핑크펄’이라는 쫀득한 타피오카 펄을 활용해 시각적 재미와 식감을 강조했다. ▲핑크펄 피치자몽 플랫치노 ▲핑크펄 피치포멜로 에이드 ▲피치망고 드링킹요거트 등 음료 3종과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롤케이크 ▲꿀복숭아 팬케이크 ▲피치러버 생크림 케이크 등 디저트 3종이 함께 출시됐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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